길섶에 핀 풀 한포기라도 놓여있는 돌멩이 하나에도

존재의 가치가 있습니다.

인사말

여기는 감사와 사랑의 학교입니다.

  • 사랑하는 여러분께 평화를 빕니다.
  • 우리는 바쁘기에 종종 평화를 잃습니다.
  • 삶은 고단하고 힘든 것이기에 여유가 없다고 말합니다.
  • 세상은 위험한 것이며 믿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.
  • 하느님의 지혜와 평화를 잃고 있기에 그렇습니다.
  • 여기는 사랑의 학교이며, 기쁨과 감사의 학교입니다.
  • 단지 함께 하는것으로 계산 없는 웃음의 가치와 온전한 받아들임과 온전한 맡김을 통해 세상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하느님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. 모두가 모두에게 사랑이 되고 기쁨이 되기 위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서 기도합니다. 어제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사랑과 평화를 전합니다. 여기는 충북재활원, 사랑의 학교입니다.

원장 김상수 블라시오 신부